최종편집 2021-09-24 10:54 (금)
청양관광두레 청맛동 청년 팜파티 열어
상태바
청양관광두레 청맛동 청년 팜파티 열어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1.09.13 15:53
  • 호수 141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사업체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화합 시간

청양관광두레(PD 박영혜) 투어 프로그램 ‘도시村(촌)놈 별볼일있는 팜파티’가 열려 청맛동(청양의 맛있는 동네)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도시村놈 별볼일있는 팜파티’는 청양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어슬티굿밤, 이플아토, 청양의 봄)가 주관하고 ‘청양사람’과 ‘어쩌다 로컬’이 협력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낚시체험, 村스러운 놀이마당, 방탈출 보물찾기,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등의 놀이 프로그램과 청양의 로컬푸드를 이용한 팜파티에 참여해 외갓집에 온 듯 한 시골의 전원생활을 만끽했다. 
특히 시골집을 이용한 스토리가 있는 방탈출 보물찾기와 푸짐하고 맛있는 팜파티가 큰 호응을 받았다. 

김정옥 어슬티굿밤 대표는 “젊은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청양의 관광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지역 행사에 처음 참여해 놀이마당을 진행한 어쩌다 로컬의 소원철 대표는 “지역 단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로컬 주민들 간의 화합을 이끌어냈다는 점과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사업의 첫 발자국으로써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PD는 “청양관광두레는 앞으로 청년이 즐길 수 있고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가왜? 2021-09-16 21:20:32
땡볕에서 코로나도 잊은채
재밋엇을까요?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