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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화합 지역발전 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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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화합 지역발전 최선 다짐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1.01.18 17:12
  • 호수 13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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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이장협의회, 최광기 회장 연임

화성면(면장 안치영) 이장협의회는 지난 11일 화성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농암2리 최광기(65) 이장의 회장 연임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치영 면장과 14개 마을 이장 등이 참석했고, 신임과 연임 이장에 대한 임용장 교부, 2020년도 결산, 협의회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용장은 산정1리 송요헌(연임)·산정2리 홍성장(연임)·화강리 심재종(연임)·수정리 최승묵(신임)·광평리 김종성(연임)·매산1리 이익희(연임)·구재리 한정상(연임) 이장 등 7명이 받았다. 협의회장은 최광기 회장의 연임으로 오는 2023년까지 2년 동안 화성면이장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최 회장은 연임 소감에서 “다시 한번 선출해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면장님, 각 마을 이장님 및 타 기관단체와 합심하여 화성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치영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득한 시기에 이장님들과 협력해 면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광기 회장과 더불어 화성면 발전에 박차를 가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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