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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이장협, 상인들에게 마스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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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이장협, 상인들에게 마스크 나눔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4.06 14:26
  • 호수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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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마음의 거리 좁혀지길

정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최신호)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사회 피해 예방의 마음을 담아 지난 3일 정산면사무소(면장 김대수)를 방문해 마스크 500개를 기탁했다. 
면은 이 마스크를 군 지원으로 우선 공급받았던 70세 이상 노인·임산부 등 취약계층은 제외하고, 코로나 전파 위험 요소가 높은 면내 상인들에게 배부했다.

최신호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져 안타깝다. 마스크로 마음의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대수 면장은 “어려운 시기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을 실천한 면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정산면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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