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3-30 17:54 (월)
민선 초대 군체육회장 김진업 회장 당선
상태바
민선 초대 군체육회장 김진업 회장 당선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0.01.14 17:32
  • 호수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업 후보 당선
김진업 후보 당선

민선 초대 청양군체육회장에 김진업(75) 전 남양면장이 당선돼 16일부터 본격적인 회장업무에 들어간다.

김 후보는 지난 14일 군민체육관 체육회 회의실에서 치러진 청양군체육회장 선거에서 투표자 53명 중 35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선거에는 유권자 56명 중 53명(기권 3명)이 투표에 참여, 기호 1번 김진업 후보가 35표, 기호 2번 이영채 후보가 18표를 획득해 김진업 후보가 승리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업 후보는 당선소감에서 “민선 초대 청양군체육회장이란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 청양군 체육발전에 온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