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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배 NH농협 청양군지부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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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배 NH농협 청양군지부장 부임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0.01.13 13:58
  • 호수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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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동반자로 상생관계 ‘최선’
박원배 군지부장
박원배 군지부장

“유년시절 추억이 깃든 고향인 청양군으로 발령 받아 설렘과 기대가 크다. 처가도 청남면 동강리로 청양과는 인연이 깊지만 그동안 타 지역에서만 근무했었다. 고향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지역과 상생발전하고 주민과 동행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1일자로 발령 받은 박원배(56) NH농협 청양군지부장은 이같은 부임소감을 밝혔다. 
박 군지부장은 청양읍 정좌3리 출신으로 지역에서 청송초등학교를 다니다 2학년 때 대전으로 전학, 동산고와 충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농협근무는 1990년 농협중앙회 공주군지부에서 시작한 뒤 홍성군·공주시지부 과장, 충남지역본부차장을 역임했고, 2015년 충남여신관리총괄단 단장과 2018년 공주대지점장을 맡아 금융분야 전문가로 입지를 다졌다.

박 군지부장은 “농업인과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농협조직의 존립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 지역 농·축협과는 지역 농산물을 특화해 판매함으로써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자체와 군의회와는 농업인 실익증진의 동반자로 함께하며,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동행하는 지속발전 관계를 갖겠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주부모임 활성화에도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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