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지원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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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지원사업 마무리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12.03 10:37
  • 호수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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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혼자서도 만들 수 있겠어

 

㈔청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기섭)는 지난달 26일 화성면거점센터에서 독거노인지원사업 ‘밑반찬 만들기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어 29일 운곡면거점센터를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밑반찬 만들기 요리교실은 고령인구증가에 따른 지역사회의 관심과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기획됐으며, 밑반찬 만들기·요리교실·실버웃음건강교실 등으로 진행됐다.
밑반찬 만들기는 지난 8월 5일 목면거점센터를 시작으로 10개 읍·면거점센터에서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밑반찬은 470여 가구에 전달됐다.

요리교실에는 120여 명의 어른들이 참여해 밑반찬 만드는 방법을 익혔으며, 실버웃음건강교실은 정산면 서정1리 경로당 등 4 곳에서 110여 명의 어른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선사했다. 

신기섭 센터장은 “올해 처음 시도된 사업으로 어른들의 호응도가 높고 가는 곳 마다 꼭 다시 와 달라는  당부가 있었다”며 “2020년에도 더 활발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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