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청양중·고 총동창회 2019년 정기총회 성료
상태바
재경청양중·고 총동창회 2019년 정기총회 성료
  • 이관용 기자
  • 승인 2019.11.19 10:53
  • 호수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생에서 행복했던 시간은 학창시절

재경청양중·고 총동창회(회장 신만재)는 지난 8일 서울시 강남구 에스컨벤션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선·후배 간 동문의 정을 나눴다.
이날 총회에는 김종국·유희일·김대열·안용식·김정식·유재춘 등 역대회장과 김현신 고리섬들편집인, 윤인학 청양장학재단 명예이사장, 조호영 청양장학재단 이사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정진석 국회의원, 김기준 부군수, 김호중 청양고교장, 명인식 재경청양군향우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했다.

행사는 명인식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 1부 총회와 2부 동문 화합의 장으로 구분돼 치러졌다.
모범동문시상에서는 동문화합과 동창회발전에 기여한 임용빈(중21회) 자문위원과 유병화(중26회) 칠갑산악회장, 재경회장직을 맡았던 김태진(중33회) 동문이 공로패를 받았다. 또 총동창회와 모교발전에 도움을 준 안성수(중24회), 복종원(중25회), 신영민(중26회) 동문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재경동창회는 또 청양중학교 졸업 50주년과 40주년을 맞은 22회와 32회 동문을 축하하는 케이크 절단식을 갖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신만재 총동창회장은 “지난 5월 제19대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동안 여러 행사를 치렀고 선·후배님과 동기 여러분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며 “나이가 들수록 고향과 학창시절 친구를 찾게 되는데 오늘 이 자리가 동문 간에 우정을 나누고 고향과 모교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