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면이장들 약속…면, 합동반 편성 운영
상태바
대치면이장들 약속…면, 합동반 편성 운영
  • 이순금 기자
  • 승인 2019.11.11 11:45
  • 호수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구증가 위해 한마음으로 협조

대치면이장협의회(회장 강인승) 회의가 지난 5일 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우선 이날 회의에는 김기준 부군수가 참석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를 억제시키고 작년대비 인구증가를 위한 전입독려 및 귀농귀촌지원 사항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각 마을 이장들은 청양군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 전면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있음을 통감한다며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치면도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한 시책을 발굴 보완하고, 일차적으로 이장과 분담직원으로 이뤄진 합동반을 편성해 관내 실거주하지만 전입하지 않은 세대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 면에서는 이장들에게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 면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모집,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및 신청협조, 2020년 고추 우량묘 신청 등 각종 면정 및 군정을 홍보했다.

강인승 회장은 “살기 좋은 대치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조용근 면장은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에 만전을 기해 주시는 이장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