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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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8.19 16:21
  • 호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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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외교관(外交官)

외교관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들이다. 그런데 또다시 악성 성추문으로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 왜이리 금도를 지키지 못하는 것인가.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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