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명예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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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명예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 열어
  • 이관용 기자
  • 승인 2019.07.08 10:18
  • 호수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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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발전 아낌없는 조언 필요하다”
▲ 김돈곤 군수(오른쪽)가 이은호 명예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달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명예감사관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이 공정하고 바로서기 위해서는 명예감사관들의 과감한 지적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10명의 명예감사관 위촉과 2019년 일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군민이 행정감사 수행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 및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명예감사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명예감사관의 역할은 청양군자체감사규칙(제4조)에 따라 종합감사, 부분감사, 기강감사 및 일상감사를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뤄지며, 군민의 불편사항과 군정의 문제점 등을 건의하게 된다. 또한 공무원관련 비위사실 및 불친절행위를 다루게 되며, 군정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집행부에 요구하게 된다.
인원구성은 군내 10개 읍·면에서 대표가 참여하며, 임기는 2년이다.

김돈곤 군수는 “민선 7기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실현이 목표”라며 “명예감사관은 군민의 불편사항과 군정발전을 위한 건의를 적극해주고,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는 물론 각종 비리를 차단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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