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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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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4.15 10:17
  • 호수 12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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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오월동주(吳越同舟)

북미 정상들이 지난 베트남 하노이회담에서 전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한배를 탈 것으로 예상했으나 결국 몇 분만에 무산됐다. 지금 여건이 좋지 않지만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 긍정적인 일이 생기기를 기대해 본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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