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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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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04.08 11:47
  • 호수 12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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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과거사 의혹

요즘 과거사 의혹사건들 재수사로 어수선하다. 왜 그때는 무법천지였나? 이왕 손댄 것 지금이라도 낱낱이 파헤쳐 국민들 가슴 속 시원히 풀어주길 바란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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