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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좋은 만남 오랫동안 지속되길”
정산초 서울동문회, 차기회장 김영화 추대
[1274호] 2018년 12월 03일 (월) 13:33:56 이관용 기자 lee@cynews.co.kr
   
▲ 윤갑현 회장(왼쪽 세 번째)은 서울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산초등학교 서울동문회(회장 윤갑현)는 지난달 24일 서울시 신도림동 S컨벤션에서 ‘2018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열고, 동문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올해 정기총회에는 윤 회장을 비롯한 강경식·이상수·이상복·이진옥 고문, 한대규 총동창회장,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조호영 재경향우회장, 박찬석 재인천군민회장, 김성복 정산중총동창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했다.

이날 동문회는 선·후배 화합과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이명복(32회)·이동문(43회)·정진광(43회)·박문수(44회)·박희재(44회) 등 동문 5명을 선정해 감사의 마음이 담긴 건강식품을 선물했고, 김영화(54회)·윤재연(55회)·이기찬(56회)·이상하(59회)·표주희(64회) 등 5명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원선출에서는 김영화 수석부회장이 동문들의 추대를 받아 정산초 서울동문회 차기회장에 뽑혔다.

윤갑현 회장은 “정산초 동문들은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며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은 선·후배간의 좋은 만남의 자리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바랐다.
윤 회장은 또 “이러한 발전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젊은 동문들의 참여가 필요하고, 동문간의 소통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호영 재경향우회장은 “얼마 전 정산초 출신의 이가온(정산고) 학생이 TV방송 ‘도전 골든벨’ 퀴즈프로그램에서 골든벨을 울려 청양과 정산을 널리 알렸다. 정산초는 올해 개교 106년을 맞은 명문학교로 오랜 역사만큼이나 동문들의 화합이 으뜸이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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