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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1266호] 2018년 10월 08일 (월) 10:43:07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요 기(僚飢)

요즘 소위 ‘몰카’란 행위가 극성이다. 옛 부터 눈요기란 말이 있다. 그러나 본능적인 시선은 어쩔 수 없다지만 물리적인 탐욕스런 몰카행위는 분면 범죄행위라 할 것이다. 이성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짐승과 무엇이 다를까.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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