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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1261호] 2018년 08월 27일 (월) 10:31:09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최판관 역학연구원장

순망치한(脣亡齒寒)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을 통틀어 믿을만한 인접국가는 없다. 우리끼리 단단히 뭉쳐 이 어려운 현실을 지혜롭게 극복하자. 특히 가진 자들이 나누는 마음과 봉사의 자세를 솔선수범할 때이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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