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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 신원1리 귀농인 합동 집들이
주민들 도움 감사…행복한 농촌생활 기대
[1257호] 2018년 07월 24일 (화) 16:14:29 이관용 기자 lee@cynews.co.kr
   
▲ 비봉면 신원1리 귀농인들이 준비한 음식을 주민들이 맛있게 먹고 있다.

비봉면 신원1리(이장 이병수) 귀농인들은 지난 13일 마을회관에 100여 명의 원주민을 초청, 합동집들이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신원1리에 삶의 터전을 잡은 배화자, 신현관, 박준석 씨 등 귀농 3가구가 준비했다. 잔치는 귀농인들이 마을구성원이 됐음을 알리고, 원주민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귀농인들은 주민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닭죽 등 여러 음식을 장만했다.
박준석 씨는 “귀농 1년차로 아직 농사도 서툴고 배울게 많지만, 주민들이 농사지식과 도움을 주고 있어 농촌생활이 즐겁다”며 “새마을지도자로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주민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수 이장은 “최근에 청양에 많은 귀농인들이 정착했고, 일부 마을에서는 원주민과 귀농인 간에 갈등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신원1리는 귀농인들이 마을 애경사에 적극 참여하며 원주민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주민화합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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