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18 화 13:07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 뉴스 > 칼럼/투고
     
금주의 운세 7월 2일 ~ 7월 8일
[1254호] 2018년 07월 02일 (월) 10:51:41 청양신문 기자 webmaster@cynews.co.kr

[쥐띠]
24년생은 자손들 줄 문서 정리할 시기이고, 36년생은 보약이 독약 되는 때이며, 48년생은 주위 눈치 보지 말고 본인 소신 분명히 해라. 60년생은 매사 적법하게 처리할 시기이고, 72년생은 새 가정 꾸리는 때이며, 84년생은 이성문제로 구설수 생긴다.
[소띠]
25년생은 손주들과 나들이 할 기회 생기고, 37년생은 집 밖에 나가 친구들과 담소 나누며, 49년생은 왠지 아내의 모습이 측은할 때이다. 61년생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73년생은 새로운 일로 책임감에 벅 차는 시기이며, 85년생은 유적 탐구하는 때이다.
[호랑이띠]
26년생은 명승지 구경하는 시기이고, 38년생은 옛 물건 다시 보며, 50년생은 그간 오해받은 친구와 화해하는 때이다. 62년생은 당연히 할 일 했으나 뒤가 깔끔치 않고, 74년생 직장인은 상사와 불편한 시기이며, 86년생은 무의탁 노인에게 적극적으로 봉사해라.
[토끼띠]
27년생은 화장실 바닥 조심하고, 39년생은 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기이며, 51년생은 중심 없이 여론에 치우치지 마라. 63년생은 취중 말조심할 때이고, 75년생은 상관없는 남의 일로 피해보는 시기이며, 87년생은 병문안 가게 된다.
[용띠]
28년생은 자식 일 막을 수 없는 시기이고, 40년생은 숨어있는 물건 다시 확인할 때이며, 52년생은 그릇된 일 참견 마라. 64년생은 추진하는 일에 난관 많고, 76년생은 먹을 운 생기며, 88년생은 연인과 정을 나누는 시기이다.
[뱀띠]
29년생은 자식 하는 일에 걱정 클 때이고, 41년생은 큰 재물 따르는 것 같으나 실속 없으며, 53년생은 남의 가정 걱정보단 자기 가족 챙길 시기이다. 65년생은 차 운전 조심하고, 77년생은 직장 때문에 고민이 많은 때이며, 89년생은 지금 하는 일에 보람 느낀다.
[말띠]
30년생은 될 수 있는 대로 친구 문병 삼갈 때이고, 42년생은 보람찬 일에 긍지 느끼는 시기이며, 54년생은 면접관으로 활동할 때이다. 66년생은 품위 유지하기 바쁜 시기이고, 78년생은 권력 앞에 압도되지 않으며, 90년생은 남의 일로 구설수 생길 때이다.
[양띠]
31년생은 금주 좋은 일에 봉사하고, 43년생은 중요한 시기 놓치지 말 때이며, 55년생은 이미 지난 일 후회하지 마라. 67년생은 무조건 사죄하면 오히려 편하고, 79년생은 믿었던 친구 배신에 속상하며, 91년생 위험물 취급자는 신변 조심해라.
[원숭이띠]
32년생은 눈 밖에 날 일 있어도 못 본 척할 때이고, 44년생은 남의 말보다 가족 말 들어야 하며, 56년생은 결과보고 큰소리칠 때이다. 68년생은 토사구팽 당하는 시기이고, 80년생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때이며, 92년생은 전문직 자격증 준비해라.
[닭띠]
33년생은 외로운 친구 위로 많이 해주고, 45년생은 동병상련 처지 느끼는 시기이며, 57년생은 간 기능 이상이 걱정된다. 69년생은 무조건 남이 한다고 따라하지 말고, 81년생은 온고지신에 관심 클 때이며, 93년생은 큰 스승 만나는 시기이다.
[개띠]
34년생은 자식들에게 원망 듣는 시기이고, 46년생은 개인적 감정 버려야 하며, 58년생은 항상 주위 복병 있다는 생각을 해라. 70년생은 안면 몰수하고 덤비는 자 조심하고, 82년생은 처세술 다시 배워야 할 때이며, 94년생은 진실한 평가를 다시 받게 된다.
[돼지띠]
35년생은 숙원 사업 성취하는 시기이고, 47년생은 입장 곤란해도 거절하며, 59년생은 가족과도 소외된 감정 느낄 때이다. 71년생은 부부간 닭싸움하는 시기이고, 83년생은 머슴이 머슴 꼴 보게 되며, 95년생은 대중 집회에 가지 마라.

청양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진으로 보는 고추구기자축제
2018 청양고추구기자축제 ‘흥미진진
북유럽여행기 ①
청양올밤, 고소득 품종으로 급부상
기획: ‘노년의 활력충전’ 어르신이
삼가 명복을 빕니다
군, 14일까지 노후 경유차 폐차 지
소방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금주의 운세 9월 10일 ~ 9월 1
미래 꿈 위한 첫걸음 내딛는 시간되길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