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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선관위 판단 존중해야 한다
김종관 군의원, 집권당 압력중단 촉구
[1254호] 2018년 07월 02일 (월) 10:11:20 이관용 기자 lee@cynews.co.kr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표 차로 당선된 무소속 김종관 군의원이 지난달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력행사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정당 없이 순수한 청양군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소속 후보자로 선거를 치렀고, 청양군선관리위원회의 최종 종합개표 1회, 재검표 3회를 거쳐 1398표의 득표를 인정받아 당선증을 교부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집권 여당의 힘을 앞세워 선관위에 압력성 발언을 하는 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소속 당선자의 한 표를 빼앗기 위한 수준 떨어지는 행위, 누구한테 의지 할 데 없는 힘없는 군민은 희생물이 되어야한다고 봅니까?”라고 꼬집었다.

이어 “저의 1표를 지켜주는 사람들은 정치를 모르는 순수한 청양군민들이기에 지금은 버티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검은 외압 때문에 저는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으로 저와 가족들은 노심초사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그는 토로했다.
김 당선인은 또 “개표결과 임상기 후보가 인정받은 1표는 약간의 낚시 바늘처럼 표기되어 있어 문제가 있고, 본인의 무효표 중 1표는 여백 등에 전사된 것으로 식별이 가능한 것도 있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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