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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청양향우회 하남시의장 초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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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청양향우회 하남시의장 초청방문
  • 이존구 기자
  • 승인 2011.04.25 12:19
  • 호수 89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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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청양향우회(회장 김현직) 회원들이 지난 14일 하남시의회 의장실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유재선 수석부회장과 김종식 부회장, 윤규진 서울시의원, 이계중 강동구 부구청장, 이정열 한영고등학교장, 이한규 강동경희대학병원 운영본부장, 명인식 한양대학교 교학부장, 김재성 총무국장, 임영숙·강경순·윤양순·한복희·한산용 조장 등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원들은 하남시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청양읍 출신인 홍미라 하남시의회 의장이 하남시의회 개원 20주년을 맞아 회원을 초청한 것. 이에 의장실에서 정담을 나눈 후 마방집 한정식당에서 이야기꽃을 피웠다. 특히 향우회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후 모임 때마다 적극 참여하며, 장승문화축제 때는 칠갑산을 방문하는 등 고향사랑을 실천하기로 했다.

유재선 수석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기모임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비록 객지에서 터전을 잡고 생활하지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늘 잊지 말고 살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재성 총무국장은 “홍미라 의장이 회원들을 초청해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향우회가 나날이 발전하고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이어져 기분 좋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청양향우회는 두 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조장이 회원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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