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촌2리 최신호·광암1리 서용배 이장 표창

도 이통장 한마음체육대회…도내 41명 시상

2018-08-20     김홍영 기자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에 힘써온 도내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충남도 이통장한마음체육대회에서 최신호 정산면 역촌2리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서용배 운곡면 광암1리장에게는 도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주민과 지방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최 이장과 서 이장을 포함, 도내 각 시·군의 이·통장 총 41명에게 수여됐다.

최신호 이장은 지난 2012년부터 역촌2리장을 맡고 있으며, 정산면이장협의회장으로서 면 체육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공으로 상을 받았다. 현재 청양군 이장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서용배 이장 또한 지난 2012년부터 광암1리장으로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청양군 이장연합회 감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