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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역학 수료식 정체성 확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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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역학 수료식 정체성 확립 기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21.09.13 15:37
  • 호수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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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문화원 충남·청양학 강좌, 23명 수강

청양문화원(원장 임호빈)은 지난 9일 오후 3시 문화원 2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지역학(충남·청양학)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열의를 가지고 수강한 총23명이 수료했다. 

강좌는 지난 6월 개강을 시작으로 3개월간 총13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충남의 정신이 깃든 역사, 인물, 문화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돕는 청양의 어제와 오늘, 문화유산, 보부상 등 각 주제별로 전문가를 초빙, 특강 및 현장답사 등으로 이뤄졌다.(사진)

수강생들은 “알찬 지역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임호빈 원장은 “코로나 시대 어려운 여건속 에서도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신 수강생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 정체성 확립 및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학강좌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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