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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면, 홀몸노인 자살 예방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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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면, 홀몸노인 자살 예방 ‘최선’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21.09.06 15:11
  • 호수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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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면(면장 임동구)이 지난 8월부터 면내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울 검사에서 5점 이상을 받은 노인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정하고 주기적인 방문 상담과 보건교육,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마을회관 개방 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집단교육을 가질 예정이며, 자살 고위험자 발견 시 보건의료원과 연계해 심층 상담과 적절한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동구 면장은 “꾸준한 관심이 최고의 자살 예방 대책”이라며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교류 감소와 정신건강을 위협받는 홀몸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면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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