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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보건의료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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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보건의료원, 업무협약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1.07.31 02:03
  • 호수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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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구호활동 협력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김남표)와 청양군보건의료원(원장 김상경)은 지난달 30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구호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고 건설산업현장의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건설안전의식 고취 및 신속한 인명구호와 보건의료서비스를 통해 생명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표 지사장(오른쪽)과 김상경 의료원장은 업무협약을 맺고 두 기관의 협력을 약속했다.
김남표 지사장(오른쪽)과 김상경 의료원장은 업무협약을 맺고 두 기관의 협력을 약속했다.

농어촌공사는 현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4지구, 지역개발사업 2지구 등 총 9개 사업지구 현장에서 각종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건설현장에서 사고발생시 신속한 응급조치 및 인명구호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또한 현장 노동자들에 대한 정기적인 건설안전교육과 불시현장점검 등을 펼칠 방침이다.

김남표 청양지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로 삼고 청양군 보건의료원과 건설안전사고예방 및 응급구호 상시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건설현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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