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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신문사, 지역신문발전기금 17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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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신문사, 지역신문발전기금 17년 연속 선정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1.01.19 09:04
  • 호수 13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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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신문사가 2021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청양신문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법 시행 이후 17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2월 우선 지원대상사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전국의 지역일간지 37개사와 주간지 64개사 등 총 101개사가 신청했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이를 대상으로 △1년 이상 정상발행 △경영건전성 △제작·취재 판매광고와 관련 윤리자율강령 준수 △광고비중 50% 이하 △한국ABC협회 가입 △지배주주 및 발행인·편집인이 지역신문 운영 등과 관련해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항에 대해 금고 이상의 형을 받지 않았는지 등을 평가했다.

우선지원조건인 △편집자율권 보장 △4대 보험 가입 △기금지원을 신청한 날 전 1년 이내에 지역신문 운영과 관련 지역신문사, 지배주주, 발행인, 편집인 그 밖의 임원이 지역신문법 시행령을 위반했는지의 여부도 확인했다.
그 결과 지난 18일 일간지 29개 신문사와 청양신문사를 포함한 지역주간지 48개사 등 77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선정으로 청양신문사는 정부지원을 바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을 위한 기획취재, 지역신문활용교육(NIE) 지원,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기자역량강화, 연수교육사업, 지역민참여보도 등 독자의 알 권리 충족과 심층보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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