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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복지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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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복지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0.11.30 15:18
  • 호수 13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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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군내 사회복지인들의 화합과 격려의 자리인 ‘2020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6일 청양문화체육센터 1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근기)가 주관했고,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참석인원을 제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지난 1997년 외환위기로 촉발된 경제사회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을 보장하고 스스로 일할 수 있는 자활 여건 조성 차원에서 1999년 제정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기념하는 날로 21회를 맞았다.

기념식은 임홍빈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 사회복지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 표창, 내·외빈 인사,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박민진·유복순)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군수상 곽민정, 김인자, 유선임, 함소영, 박인순, 김태근, 신길남, 황은주 △국회의원상 이영철, 김민선 △군의회의장상 신중석, 한옥희 △한국협회장상 차미자 △충남협회장상 박은영, 유복순 △군협회장상 나영희, 백운철, 이계문, 조금선 △군사회복지사회장상을 김영권, 이선정 씨가 받았다.

민근기 회장은 “사회복지의 날은 종사자를 위로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뜻 깊은 날이다. 사회복지인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새로운 의욕을 충전시키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돈곤 군수는 기념사에서 “올해는 코로나로 행사가 간소하게 열려 아쉽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서 사명감과 열정을 갖고 따뜻한 사랑을 불어 넣는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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