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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화합 다지고 청양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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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화합 다지고 청양도 알리고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0.11.24 20:14
  • 호수 13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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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선진시설 견학 및 무료 시식회

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지부장 강민희)는 회원들의 역량강화로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 무료시식회를 통해 지역산 돼지고기의 우수성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회원 20여 명이 천안시에 있는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축산물공판장을 방문하고, 선진 육가공시설을 둘러봤다. 
회원들은 돼지가 부위별로 가공돼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시설견학 후 기념식수를 심는 시간도 가졌다.

앞서 6일에는 청양군이 운영하는 대전시 유성구 먹거리직매장에서 무료 시식회(450만 원 상당)를 열어 지역 돼지고기 우수성을 알렸다.

강민희 회장은 “한돈농가는 매년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돼지고기 나눔 행사를 갖고 있고, 무료 시식회와 선진시설 견학으로 회원간 화합과 역량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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