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1-26 09:29 (화)
남양면 이장들 한마음대회로 화합
상태바
남양면 이장들 한마음대회로 화합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11.24 18:41
  • 호수 137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체육행사

남양면 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장들은 지난 18일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한마음대회를 열고 그동안 코로나19와 면정 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 

이날 1부 기념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및 군의원, 유승종 군이장연합회장, 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석두 금정2리장은 청양군수상을, 김양환 용마2리장은 군의장상을, 남양면 총무팀 강지선 주사는 군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이어 다목적구장에서는 족구, 피구, 윷놀이 등 2부 체육행사를 면사무소직원들과 함께 했다.

김용만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과 활동이 자제돼 협조사항 전달 등 이장님들의 어려움이 배로 많으셨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