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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까치내밤참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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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까치내밤참축제 개최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11.09 16:21
  • 호수 136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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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면 지천리 주민들만의 시간 보내

장평면 지천리 까치내밤참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오식)가 지난달 31일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까치내밤참축제’를 열고 주민들만의 시간을 보냈다. 
본래 1박 2일로 열리던 행사는 코로나19로 하루만 진행됐고 방문객도 일절 받지 않았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칠갑산 알밤과 지천 참게, 들밥을 버무린 체험축제를 준비했다. 또한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한 방역활동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청양두레풍물단(회장 방면석·지도 한상봉)의 풍물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밤 빨리 깎기 △바구니에 밤 던져 넣기 △웅덩이 속 참게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오식 위원장은 “축제 개최 여부를 놓고 고민이 많았지만 기다린 분들이 많아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축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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