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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박민권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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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박민권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
  • 이관용 기자
  • 승인 2020.11.09 15:34
  • 호수 136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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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꿈 함께 응원 합니다”

“갈수록 고령화가 심화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노인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은 더욱 다양화 되어 가고 있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을 더욱더 행복하고 충실하게 해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민권 관장은 복지관 운영방향을 이처럼 밝혔다.
박 관장은 부송종합사회복지관, 덕천종합사회복지관, 원광종합사회복지관, 정읍은혜의집 등에서 23년간 근무한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다. 그는 2020년 2월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으로 부임하면서 ‘청춘의 꿈을 함께 응원하는 복지관’이란 미션을 세우고 노인생활이 언제나 설렘과 꿈을 갖고 그 실현을 통해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 가도록 힘을 쏟고 있다.

박 관장은 “어르신들의 청춘의 꿈을 함께 응원하며 노인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유의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용자와 지역사회의 잠재적 주민에 대한 복지욕구까지 고려한 기능회복 프로그램부터 여가지원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복합적 욕구를 설계하고 지역밀착형 노후생활 설계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디자인하는 복지관 운영모델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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