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1-27 11:53 (금)
단풍 입은 장곡사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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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입은 장곡사의 가을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11.02 10:39
  • 호수 13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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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도 꽃이 된다는 계절,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단풍을 즐기는 우리 모습은 변했지만 칠갑산은 올해도 어김없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었다. 올해 유례없는 날씨 변고로 고운 빛깔이 예년 같지 않아서인지 장곡사 상대웅전 아래 단풍나무가 유독 붉은 빛깔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곡사를 찾는 이들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는다는 상대웅전에서 바라본 가을 풍경,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단풍까지 가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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