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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센터, 청년창업농 모니터링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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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센터, 청년창업농 모니터링단 운영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20.10.19 13:42
  • 호수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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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황분석 등 자문…우리쌀 활용 교육도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가 청년창업농 지원사업 대상자 14명의 원활한 정착을 돕기 위해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앞서 기술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모니터링단 교육을 실시했으며, 모니터링단은 앞으로 청년 창업농가들의 전반적 사업진행 실태를 파악하고 개인별 영농현황 분석, 향후 방향 설정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사진)

전문가, 선도농가, 선도 청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대상 농가를 방문해 전업적 영농 유지 여부, 재해보험 가입 여부, 경영 장부 작성 여부 등을 점검하면서 애로사항 청취와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개별 애로사항에 따라 경영·기술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안정적 영농정착을 도모한다.

한종권 소장은 “청년 창업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영농초기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영농 노하우와 전문적 지식을 전수할 모니터링단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술센터는 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올바른 소비 확대를 위해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도 진행한다. 이에 앞서 20명 선착순으로 인원을 모집 중이다. 신청자격은 청양군내 거주하며 만18~39세의 청년농업인 대상이다.

교육은 우리 쌀을 이용한 한판도시락, 이색 떡을 주제로 △해산물 필라프 △소불고기 라이스퀘사디아 △흑당설기 △앙버떡 등 실습위주로 진행되며 교육일정은 오는 22일(목), 23일(금), 29일(목), 3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총 4회 진행된다. 

교육문의는 기술센터 전화(041-940-4732) 또는 홈페이지(farm.cheongyang.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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