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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세요…‘청려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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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세요…‘청려장’ 전달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10.12 11:32
  • 호수 13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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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세 김동익·이오남 씨 장수 기원

청양군은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 어르신을 찾아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지난달 29일 김돈곤 군수는 청려장 대상자인 1920년생 김동익(·청남면 금강변로)·이오남(비봉면 록평용당로) 어르신을 찾아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려장 김동익 씨
청려장 김동익 씨

청려장은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로 심장에 이로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명아주 줄기로 만들었다.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청려장 이오남 씨
청려장 이오남 씨

두 어른들은 “오래 사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축하해줘서 고맙다”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100세를 맞으신 두 어르신들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드린다”며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 뒷받침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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