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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뷰티경연 열전 ‘K-뷰티 꿈나무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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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뷰티경연 열전 ‘K-뷰티 꿈나무 요람’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9.28 10:37
  • 호수 1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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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비대면 진행 3개 분야 251명 참여
허재영 총장과 심사위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허재영 총장과 심사위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세계뷰티경연대회가 251명 학생들의 열전 속에 진행돼 K-뷰티 꿈나무 육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대학 진리관 1층에서 지난 22∼24일까지 제21회 충남도지사배 세계뷰티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대학 개교 이래 머드축제와 연계해 21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대학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경연은 메이크업, 헤어디자인, 네일디자인 등 3개 분야에서 펼쳐졌으며 아트마스크와 뷰티메이크업, 컬러바디페인팅, 펌와인딩, 헤어커트, 업스타일 등 10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비대면 행사 추진을 위해 학생 작품은 온라인으로 접수했으며, 진리관 1층에 전시부스를 제작하고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 작품은 총 251개였으며 심사위원들의 현장 심사 후 비대면 시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허재영 총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혜를 모으면 인재육성을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대회를 통해 확인했다”며 “세계뷰티경연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K-뷰티의 미래 인재들이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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