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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중 역촌리 이전 기념비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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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중 역촌리 이전 기념비 제막식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9.28 10:23
  • 호수 1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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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학교 동창회장 참석 축하

정산중학교(교장 장권수)는 지난 25일 역촌리 신축 학교로의 이전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제막식에는 최광석 정산중 총동창회장, 김장환 장평중 동창회장과  이연규 이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정산중은 학생 수 감소와 교육환경 개선 요구로 산동지역 3개교의 통합에 따라 지난 3월 1일 이전, 코로나19로 이전 개교 기념식을 미루다 이전 기념비 제막식으로 대체하게 됐다. 

장권수 교장은 “정산중은 산동 지역의 유일한 중학교”라며 “기숙사가 있는 제로 에너지 그린 학교로 미래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의 새 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산중은 부지 3만 6,500㎡, 건축 연 면적 1만 2,226㎡ 규모로 건물에서 소비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에너지 자립학교다. 학생 수는 6학급 1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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