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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노인회 청양군지회장 대통령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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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노인회 청양군지회장 대통령 포장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09.28 10:15
  • 호수 1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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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 기여한 공로

박승일 ㈔대한노인회군지회장이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기여 공로로 대통령 포장을 받았다. 

박 지회장은 1970년부터 1998년까지 29년 동안 지방행정공무원으로 재직했으며, 그 중 15년은 복지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노인회 사무국장으로 부임해 11년간 살림을 맡았으며, 2014년 회장직에 임명돼 2020년 현재까지 노인회를 이끌고 있다. 

특히 그는 복지기반 조성과 마을 경로 행사 등 노인봉사와 노인대학 육성을 통한 노인 사회교육 활동 강화, 분회경로당 활성화 및 다양한 프로그램 보급으로 노인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에 앞장서왔다.

또한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육성, 노인자원봉사, 건강 아카데미 운영, 노인일자리, 재능 나눔사업을 통한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했으며, 노인 쉼터, 사회공헌 및 여가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해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에 힘을 쏟았다.

그 결과 지난 2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4회 노인의 날 중앙 기념행사를 통해 노인복지 기여자 분야 대통령 포장을 받게 됐다.

박승일 지회장은 “노인들에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헌신과 노력을 하다 보니 대통령상까지 받게 됐다. 이 모든 영광은 함께 해준 군내 노인여러분들과 지회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들을 위한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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