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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유산 관광자원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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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유산 관광자원으로 육성
  • 이순금 기자
  • 승인 2020.09.28 10:13
  • 호수 13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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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1년 문화재 활용사업’ 2건 선정

청양군이 문화재청 주관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인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과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군에 소재한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교육·문화·체험 등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문화유산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은 내년도 진행하는 사업으로 충청남도 기념물 제133호 청양 향교를 대상으로 한다. ‘Post향교!, In향교!’ 주제로 교육·문화·체험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52호 모덕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 ‘위기의 조선, 그리고 최익현’ 주제로 역시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들이 문화재 속에서 직접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역사프로그램을 시행 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청양군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향유를 통해 청양군만의 역사문화콘텐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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