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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빵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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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빵이 제일 맛있어요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07.27 11:48
  • 호수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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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방과후아카데미, 진로역사탐험대

청양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8일 진로역사탐험대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로 군내 선한이웃제빵소(대표 유성애)를 방문,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토리반만 참여했다. 주제는 개조된 학교탐방 및 제과제빵체험으로 건물을 체험하고, 제빵사가 하는 일을 알아봤다.

학생들을 이날 소보로빵과 단팥빵을 만들었다. 직접 반죽을 소분해 계량하고 앙금으로 속도 채워 빵을 굽는 과정까지 직접 참여해 만족도가 높았다. 
김채은 학생은 “빵을 만들고 남은 재료로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개조된 학교 건물 안에 카페와 도서관도 둘러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재희 군 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팀장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 체험을 반영해 운영하다보니 참여도가 높다”며 “다양한 진로 체험으로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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