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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31일까지 피서지 음식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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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31일까지 피서지 음식점 점검
  • 이순금 기자
  • 승인 2020.07.27 11:41
  • 호수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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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휴가철을 맞아 7월말까지 군내 식육식당과 피서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불법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충남 시군 합동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단속은 휴가철 주요 관광지와 피서지 음식점에 대한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이다. 

단속 대상은 식육식당 및 주요 관광지 주변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등이다. 
단속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가격 표시제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여부 등이다.

무신고 영업으로 적발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혼동 표시할 경우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군은 이와 별개로 음식점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을 병행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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