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04 18:22 (화)
금강수원 정화사업 추진위 선진지 견학
상태바
금강수원 정화사업 추진위 선진지 견학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07.27 11:24
  • 호수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 사업장 방문 사례수집…사업진행 원활

청남면 금강수원 정화사업 추진위원회가 사업 추진사례를 수집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 원활한 사업진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금강수원 시설하우스 정화공급사업은 농가소득증대사업 일환으로 청남면 왕진리, 인양리, 대흥리 일원 시설하우스 재배단지 340ha를 대상으로 한다. 총사업비 144억을 들여 양수장과 정수장, 송수관로를 설치해 365일 내내 맑은 물을 공급,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 16일 위원들은 경남 창원시 대산면 일원 시설원예단지 대상 지표수보강개발사업 우수사례지인 창원들녘을 둘러보고 농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사업효과, 개선해야 할 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양수장과 정수장, 침전시설, 침사지, 단지 내 용수공급 등 관련 시설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한 연중 일정수압 유지를 통해 원활한 영농활동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정화공급사업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한편 금강수원 정화사업 추진위원회는 20여 명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1일 착수보고회에서 구성됐다. 이들은 깨끗한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한 농작물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 등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