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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농촌지원센터 지역활성화재단으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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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농촌지원센터 지역활성화재단으로 편입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6.29 17:43
  • 호수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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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사회 개최… 예산 심의·재단으로 이체

(재)청양군 부자농촌지원센터가가 해산되고, 청양군지역활성화 재단의 부자농촌지원센터로 편입된다.(이하 지원센터) 
지난 22일 지원센터는 이사회를 열고 군 지역활성화 재단 설립과 관련해 당초 지원센터 기능과 업무가 재단으로 확대함에 따라 해산코자 하는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원센터 예산과 집행 내역 등도 심의했으며, 센터의 기본 및 보통 재산은 군에 귀속해 군지역활성화재단으로 이체된다. 또 청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결산 보고가 있었다. 

군 관계자는 7월 6일 출범하는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취지와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민관 거버넌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될 재단은 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지원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중간 지원 조직으로서 이사 15인과 감사 2인 등으로 임원을 구성했으며 2센터 1실 6팀 체제로 54명이 근무한다. 지원센터는 재단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가공지원팀으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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