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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면자원봉사거점센터 가구당 1매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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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면자원봉사거점센터 가구당 1매씩 지원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3.30 16:03
  • 호수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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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위한 기관단체 나눔 이어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제작 봉사 활동은 목면자원봉사거점센터(센터지기 배상옥, 이하 목면센터)에서도 이어졌다.
목면센터는 지난 10일부터 2주에 걸쳐 약 1200여 장의 마스크를 제작, 목면 전 가구와 군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목면센터 20여 명의 봉사자들은 재단-재봉-끈달기-다림질-포장 등 각각 역할을 나눠 하루에 3~4시간씩 마스크를 만들었다. 천을 재단한 한 봉사자는 “가위질을 많이 해서 손이 부르텄지만 자신들이 만든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면내 주민들을 보면 반갑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상옥 센터지기는 “마스크 제작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봉사자들이 서로 손을 보태 가능했다. 우리가 만든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셔서 코로나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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