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면 경로당에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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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면 경로당에 쌀 전달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2.10 10:38
  • 호수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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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식 명예면장 고향 사랑 마음 전해

정산면(면장 김대수)이 지난 6일 정산지역 29개 경로당에 쌀 80kg(총 2320kg)씩을 전달,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면이 경로당에 쌀을 전달하게 된 계기가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는 지난달 19일 강경식 정산명예면장(리더스코리아대표·청양신문사 회장)이 신축한 용산트레이드센터 준공식에 면 기관단체장·풍물단·해남리 주민들이 참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준공식에서 강경식 명예면장은 서울까지 찾아와 축하해 준 정산면민에게 고향 사랑의 마음을 담은 격려금을 전했으며 이에 면 기관단체장 등 준공식에 참석했던 면민 일동은 그 뜻을 지역민과 함께 나눌 방안을 논의했고, 지역 어른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산면장이 직접 경로당에 쌀을 기탁하기에 이르렀다. 

김대수 정산면장은 “강경식 명예면장님은 고향 정산 사랑이 남다른 분으로 신축 준공식을 통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명예면장님의 고향사랑의 마음이 더욱 의미있도록 지역 어른들이 생활하시는 경로당에 쌀을 전달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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