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청양전력 이재영 지사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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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양전력 이재영 지사장 부임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0.02.03 11:43
  • 호수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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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전력 공급위해 노력하겠다
이재영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청양전력지사장
이재영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청양전력지사장

이재영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청양전력지사장이 지난달 20일 부임했다. 
이 지사장은 1980년 2월 21일 한국전력공사에 입사, 2003년 본사 노무처와 자재처 차장을 거쳐 2012년 3월 대전충남지역본부 아산전력처장을 지냈다. 같은 해 12월에는 전북지역본부 군산전력소장‧변전운영부장을 거쳐 2016년부터 2018년 7월까지 청양전력지사장으로 근무, 올해 1월 다시 청양전력지사장직을 맡았다. 

이재영 지사장은 “근무기간 40년 중 19년을 청양에서 근무했고 마지막 보직을 고향인 청양에서 마무리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한 사업소에 두 번 부임하기 쉽지 않은데 주변 동료들이 지원해줘서 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력소가 전국에 50곳이 있는데 청양전력지사는 전국의 8%의 발전량을 유통하고 있으며 1/12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큰 사업소”라며 “7개 시군, 14개의 변전소를 관리하는 곳이니 만큼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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