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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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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정기총회
  • 김홍영 기자
  • 승인 2020.01.13 15:32
  • 호수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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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위한 손길 ‘훈훈’

대한적십자봉사회청양지구협의회(회장 강미자)가 지난 10일 군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 한해 이웃을 위한 봉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옥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강미자 회장 등 50여 명의 회원과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장이 참석했다. 윤종분 부회장이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백지현 감사의 봉사원 서약, 적십자특별회원증 전달, 우수봉사원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이난희 장평봉사회장에게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탁월한 지도력으로 봉사회를 이끌고 협의회 활성화에 진력,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재임 기념패를 수여했다. 

본회의에서는 2019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 2020년 사업 계획 및 예산심의가 진행됐다. 
올 주요 사업은 희망풍차 저소득층‧헌혈 홍보‧청소년 및 노인복지‧장애인 행사도우미, 환경정화 및 지역사회복지 활동 등이다. 

강미자 회장은 “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지난 한해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곳마다 적십자의 온정을 전달하며 소외된 자들이 없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시상자는 아래와 같다.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회장 표창 박춘자(운곡)·박경희(남양면사무소)·명재은(운곡)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남협의회장 표창 김기자(청양읍)·한문희(청남)·김미진(장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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