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대, 7년 연속 ‘국가공무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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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7년 연속 ‘국가공무원’ 배출
  • 김홍영 기자
  • 승인 2019.11.19 11:27
  • 호수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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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총 15명 등용…올해는 3명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2019년 지역인재 국가공무원 선발시험에서 재학생 3명이 합격, 7년 연속 지역인재 국가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합격생은 환경보건과 송지연(18학번) 학생과 컴퓨터공학과 김남훈(18학번)·유미금(17학번) 학생으로 각각 화공과 방송통신직, 전산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올해 전국에서 지역인재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은 5대1이며, 전국 합격인원은 210명이다.
이번 합격으로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인재 국가공무원’으로 배출한 학생은 총 15명으로 지역인재 도입 첫해인 2013년 1명 합격을 시작으로 2014년 3명, 2015년 3명, 2016년 1명, 2017년 2명, 2018년 2명을 각각 배출했다.
허재영 총장은 “전문대학이 7년 연속 지역인재 국가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하는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공직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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