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종합복지관, 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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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종합복지관, 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이관용 기자
  • 승인 2019.11.11 13:26
  • 호수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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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시작한 사물놀이 수준 정상급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강미희)이 지난달 26일 전북 김제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5회 벼고을 국악제 전국 전통 국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노인종합복지관은 ㈔전통문화예술진흥회에서 주관한 대회에 조춘화 대표 외 7명의 사물놀이교실 회원이 참가해 입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사물놀이교실은 회원들의 취미·여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강생들은 지역행사와 국악대회에 참가해 평소 다진 실력을 선보이며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
조춘화 사물놀이반 대표는 “이번 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은 사물놀이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이 그동안 노력으로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기뻐했고, 강미희 관장은 “사물놀이교실 참여자들은 배움에 적극적이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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