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마당어린이집, 빛깔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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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마당어린이집, 빛깔놀이 한마당
  • 박미애 기자
  • 승인 2019.11.11 11:39
  • 호수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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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각각의 영롱한 빛깔 키워요”

넓은마당어린이집(원장 김기태)이 지난 1일 원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 넓은마당 빛깔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한마당은 아이들이 타고난 빛깔을 잃지 않고 온전히 자랄 수 있도록 마련된 아이들의 잔치다. 또 자연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날 아이들은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겼다. 또 나만의 깃발·팽이 만들기, 미술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넓은마당어린이집은 자연·숲 거점유치원, 놀이유치원을 바탕으로 땀나게 뛰어놀 수 있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자연과 놀이, 아이다움을 돌려주는 교육과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기태 원장은 “아이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빛깔을 더욱 강하게 키워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바람, 돌, 물 등 자연 속에서 놀이를 통해 타고난 빛을 잃어버리지 않고 온전히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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