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영화관, 18일부터 가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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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화관, 18일부터 가을영화제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11.11 11:38
  • 호수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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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 선착순 ‘무료’ 관람권 배부

지역민의 문화 공간인 작은영화관 청양시네마(관장 김충환)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가을영화제로 군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호평을 받았으나 평소 청양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장르의 영화 8편이 선정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성장, 역사, 평등, 가족, 사랑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상영작은 언더독, 우리집, 김복동, 벌새, 그린북, 돈워리, 어느 가족, 틴스피릿 등 여러가지 소재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모두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다. 관람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배부 된다. 단체관람 신청 및 영화제 문의는 전화(942-7053)로 하면 된다.

한편 청양시네마는 지난해 2월 8일 개관해 2개 상영관, 98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이 도시와의 문화격차 해소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한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신 개봉영화를 저렴한 관람료(2D 6000원, 3D 8000원)로 제공, 최신 디지털시네마 상영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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