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모든 가구·주택 기초정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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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모든 가구·주택 기초정보 조사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11.04 13:58
  • 호수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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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부터 실시…현장 확인 통해 최신 정보 반영

충남도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각종 표본틀 제공을 위해 ‘2019년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기간은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로, 도내 15개 시군 가구·주택 등의 기초정보를 조사한다. 특히 조사명부 및 도로명 주소 기반 등록명부를 확인·보완해 최신 정보를 반영하는 작업이다.
조사 기준 시점은 오는 11월 1일 0시이며, 도내 모든 가구와 거처(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장소) 약 102만 5000가구를 조사 대상으로 한다.

모든 거처에 대해 현장 확인 조사를 실시하고, 전체 가구의 15% 정도인 약 15만 가구에 대해서는 조사요원이 직접 방문, 면접 형식으로 조사한다.
또 전국 규모 조사 최초로 태블릿피씨(PC)를 활용한 전자조사를 도입해 통계자료의 품질은 높이고, 응답자의 부담은 최소화할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상세주소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거주 가능 가구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 여부 등 12개다.
도 관계자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한 통계조사의 사전 준비 작업인 이번 조사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초석”이라며 도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남도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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