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풍자-최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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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풍자-최판관
  • 청양신문 기자
  • 승인 2019.10.21 17:22
  • 호수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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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판관 역학연구원장

단 발(斷髮)

얼마 전 모 정당의 단발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무슨 혁신을 하려는지 무슨 속내가 있는지 국민들은 더 지켜볼 것이다.

※ 이 코너는 평생을 역학연구에 몰두해 온 최판관 선생이 현재의 나라 사정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본지에 보내온 의견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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